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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비정규직 현장의 목소리를 외치다 ]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맨(위원장 이연월, 공노총)은 7.26.(수) 9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비정규직문제! 정부는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 국회토론회를 주관하였다.
 
오늘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진선미 의원, 한정애 의원과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에 앞서 우선 정부부문의 비정규직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공공부문에 바람직한 모델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공노총은 11대 과제 중 하나인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공공부문 비정규직 관련 연구용역’을 진행한 바 있다. 공노총은 “정부가 모범사용자로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때 민간부문의 변화도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