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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노총, 대정부교섭 승리를 위한 2020 대정부교섭 공동교섭단 워크숍 개최

▲대정부교섭 승리를 위한 2020 대정부교섭 공동교섭단 워크숍이 개최됐다.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지난 8월 10일(화) 대전광역시 중구에 있는 모임공간 국보에서 '2020 대정부교섭 공동교섭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0 대정부교섭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 정부 대응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전술을 마련하고자 진행한 이날 워크숍에는 공노총과 공무원노조 소속 본교섭·실무교섭·분과교섭·교섭운영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공노총 석현정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사말에서 공노총 석현정 위원장은 “지난 1년 반 동안 분과교섭조차 시작하지 못지만 우리의 단결된 투쟁의 힘이 교섭을 시작하게 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이제 우리는 승리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한다”라며, “조직이 다르고 서로 이견이 존재할 수 있으나, 그 갈등을 두려워하지 말고, 교섭 테이블 위에서 당당히 토론하고 슬기롭게 해결해 2020 대정부교섭에서 반드시 승리하자!”라고 말했다.
 
▲공무원노조 전호일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공무원노조 전호일 위원장은 “이번 교섭투쟁은 공직사회의 변화와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라며 “각 분과별 의제를 진지하고 책임감 있게 논의해 달라”라고 말했다.
 
▲각 분과 대표들이 발언하고 있다.
 

▲2분과 대표를 맡은 공노총 시군구연맹 안시영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3분과 대표를 맡은 공노총 국공노 조달청 김성남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7분과 대표를 맡은 공노총 교육청노조 편경천 단체교섭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분과별 회의실에서 1차 교섭의제 분석 및 의제별 대응전략 수립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고, 이어 핵심 의제 선정, 교섭위원 역할분담, 차기 분과회의 일정 등을 수립하는 2차 회의를 진행했다.
 
끝으로 분과별 진행한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대정부교섭과 관련한 위원들의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워크숍을 마무리했다.
 
2020대정부교섭 공동교섭대표단은 교섭 의제로 선정된 335개 의제를 7개 분과와 교섭운영위원회에 배정했고, 워크숍에서 이후 소통체계를 구축하여 상시적인 소통을 통해 배정된 의제를 논의하며, 8월 23일(월)부터 정부와 분과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다.
 
(분과 구성) ▲ 1분과(총론, 조합활동) ▲ 2분과(복무, 제도개선 일부) ▲ 3분과(인사, 교육훈련) ▲ 4분과(보수) ▲ 5분과(연금, 후생복지) ▲ 6분과(인권보호, 성평등) ▲ 7분과(교육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