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라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제7대 위원장 정기웅 입니다.
전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13년전 노동조합의 첫발거름 그날의 깃발과 함성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했기에 대동단결했던 전북교육청 대강당에서 노동조합의 결의를 함께 다짐하였고 공직사회의 부조리개혁과 차별철폐를 없애기 위해 우린 붉은 피의 의지로 1,900명 전 조합원이 소리 질러 울려 퍼졌던 함성의 기억들....

 

지난 시간 중앙부처를 오가면서 대정부교섭에 참여하여 정년단일화와 차별철폐를 없애기 위해 직군통폐합을쟁취하며 교육부 및 중앙부처를 휘저으며 고위공직자들과 맞장 떠야만 했던 지난 노동조합활동의 14년 역사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여러분!

노동조합은 개인 소유의 단체가 아니고,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함께 동반하는 모임의 단체가 아닐 것입니다.

헌법에 명시된 참여권을 침해하는 행위 또한 절대 있어서는 안 될 것이며, 이는 노동조합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러한 행위가 적발될 시  즉시 엄중 처벌해 나갈 것입니다. 

 이제 우리 전라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교공노")은 제7대 임원선출과 함께 사회 공공서비스의 주체로서 민중의 공무원으로서 공직사회 개혁과 지방공무원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투쟁해 나갈 것입니다. 

 현장중심의 노조, 살맛나는 직장분위기 조성,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자주적 노동문화를 건설해 나가고, 산재된 우리의 현안 문제는 중앙부처를 통하여 지속적인 투쟁과 쟁취로서 지방공무원 여러분께 보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다시한번 제7대 전라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임원선출 투표에 참여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라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